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화학물질 배출량 조사 선진국 수준으로 강화
환경부 환경정책실 화학물질안전과 2004.12.08 20p 보도자료

환경부는 학계, 시만단체, 산업계의 관계전문가로 구성된 화학물질 배출량조사 자문그룹의 심의를 받아 2005년부터 산업계에서 배출되는 화학물질 배출량 거의 전부를 조사할 수 있도록 조사대상 범위를 미국, 일본 등 선진국 수준까지 강화한다고 밝혔다. 국내에 유통되는 21,500여종의 화학물질중 잠재적 위해성이 높은 것으로 '유해화학물질관리법'에서 정하고 있는 물질의 대부분인 벤젠, 톨루엔 등 388종을 조사대상 화학물질로 선정하고, 업종과 사업장의 규모를 확대하여 사업장에서 제조.사용하는 양의 98%까지 조사가 이루어질 것으로 환경부는 기대하고 있다.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