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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미곡종합처리장(RPC) 통합 시작
농림부 식량생산국 식량정책과 2004.12.11 6p 보도자료

농림부는 충남 연기군 2개소, 전북 정읍시 5개소, 전남 보성군 2개소의 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이 각각 하나로 통합된다고 발표하였다. 통합RPC 경영방식은 우선 사내분사제로 운영하되, 농협법 개정이후 “조합공동사업법인”으로 전환하여 책임경영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며, 통합RPC의 경우 주가공시설을 제외한 도정시설은 부족한 건조.저장시설로 전환할 예정이어서, 수확기 농가벼 확보량 증가로 관내 생산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농림부 관계자는 통합RPC는 그동안 RPC별로 난립된 브랜드를 통합하고 시.군 대표 브랜드를 집중 육성함으로써 홍보 및 판매제고를 통해 RPC 경영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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