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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수산자원보호구역 223만평 해제
해양수산부 어업자원국 양식개발과 2004.12.11 3p 보도자료

'바다의 그린벨트'로 불리는 수산자원보호구역이 대폭 해제된다. 정부는 지난 1975년부터 수산생물의 산란장 및 서식지 보호를 위해 통영, 완도, 여수 등 전국 10개 지역에 걸쳐 지정·관리해온 수산자원보호구역을 지역발전 및 주민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대폭 해제키로 했다고 밝혔다. 해양부의 이번 조치는 어촌정주환경이 개선되고 토지이용 규제가 완화돼 해양레저 공간 및 문화.휴식 공간 등을 조성할 수 있게 돼 어촌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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