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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지난해 국민임대주택 9만1천여호 건설
건설교통부 국민임대주택건설기획단 2005.01.04 5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지난해 사업승인된 국민임대주택이 전국 78곳에서 모두 91,423호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목표 10만호의 91.4%에 해당하지만, 재작년 실적(71,791호)에 비해서는 27.3%가 증가(19,632호)한 물량이라고 하였다. 지역별로는 서울시 5,861호, 인천시 3,676호, 경기도 43,967호 등 수도권에 전체 물량의 58.5%인 53,504호 이며, 부산.경남 7,083호, 대구.경북 6,340호, 광주.전남 5,499호, 대전.충남북 8,390호, 전북 5,874호, 강원 4,090호, 제주 643호 등 지방권에는 41.5%인 37,919호 집계됐다. 건설교통부는 앞으로 2012년까지 매년 국민임대주택 약 10만 호를 건설하여 저소득 서민층의 주거안정을 적극적으로 도모하는 동시에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토록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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