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사업으로 추진중인 서수원~오산~평택 고속도로가 이르면 올해 4월 착공될 전망이다. 건설교통부는 실시협약 체결 및 사업시행자 지정에 대한 민간투자심의위원회 심의가 완료('05.1.5)됨에 따라, 1월 10일 경기고속도로주식회사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건설교통부는 이 고속도로가 건설되면 상시 교통혼잡상태를 보이고 있는 경부, 서해안선 등 수도권 남부의 남북방향 간선망을 보완하여 제2경부축 역할을 수행하게 되고, 동서간선망도 새롭게 확충하게 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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