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월 11일 개최된 재정집행특별점검단회의에서 2005년도 재정집행계획을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공공부문 일자리, 훈련.연수 등의 연간 수혜인원 규모를 '04년 36만명 → '05년 46만명으로 확대하고, 모집일정 최대한 단축, 홍보강화 등을 통해 1/4분기에 집중 지원하되 가급적 1~2월중에 선발될 수 있도록 추진하여 1/4분기중에 연간계획의 62%수준을 시행하여 전년동기보다 수혜인원 규모를 약 10만명 수준 확대할 방침이다. 서민.중소기업 지원사업은 상반기 집행진도율을 평균(59%)보다 4~6%p 높게 설정하여 중점분야 사업으로 별도 관리하고, 단순히 진도율외에 사업별 집행부진 사유 등을 집중 점검할 방침이라고 하였다. 한편, 경기진작 효과가 큰 SOC.지자체 보조사업은 예년보다 높은 58~61%수준을 상반기에 집행하여 지방경제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