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신약.의료기술개발 등 보건의료기술을 진흥하기 위해 총 1,052억원의 2005년도 연구개발 예산을 확정하여 각종 보건산업체와 대학연구소 등에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복지부는 1,052억원의 R&D자금중 699억원을 계속과제에 334억원을 신규과제에 지원하게 되며, 사업별로는 신약개발 281억원, 장기개발 77억원, 의료기기 108억원, 의료정보 38억원, 식품.화장품 55억원, 보건의료바이오기술 237억원, 인프라분야 198억원, 벤처 및 중소기업 기술개발에 34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복지부는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인 BT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전체R&D예산의 53%인 556억원을 BT분야에 집중지원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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