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005년중 청년 및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약 46만명에게 직업훈련 및 연수, 일자리를 지원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노동부, 중소기업청 등 15개부처에서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청년층 취업지원을 위해 7,885억원을 투입하여 25만 3천명의 청년층에게 취업훈련, 인턴 및 장단기 일자리가 지원되며, 사회적일자리 지원사업에 4만명, 1,532억원의 예산이 지원되며, 노인, 여성, 실직자 등 취약계층의 직업훈련과 일자리 지원을 위해 17만 5천명, 4,661억원의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다. 정부는 금년도 일자리 지원사업에 반영된 46만명에 대해 어려운 고용여건을 감안하여 일자리 지원사업의 모집일정 단축, 홍보강화 등을 통해 조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연간 인원계획기준으로 1/4분기중 62%, 상반기에 81%수준까지 집행하여 청년 및 취약계층 등에 대한 일자리 지원이 차질없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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