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5일 국무회의에서 논의된 설연휴 정부종합대책중의 하나인 중소기업 자금난 완화 후속조치로 2월부터 중소기업진흥 및 산업기반기금의 금리를 0.5%p 인하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금리인하로 중소기업진흥 및 산업기반기금의 정책자금을 지원받는 3만5천여 소상공인 및 2만 7천여 중소기업체는 올해중 총 450억원의 이자부담이 줄어들고, '05년 상반기 집행 목표치인 64%(‘04년 상반기 59%)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어 재정조기집행을 통한 경기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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