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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05년도 설 연휴 정부합동특별교통대책
건설교통부 수송정책실 수송정책과 2005.02.01 12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2월 7일부터 2월 11일까지 5일간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여 국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다녀올 수 있도록 관계기관 합동으로 특별교통대책을 마련.발표하였다. 건설교통부의 발표에 의하면 올해 설 연휴 특별교통기간('05.2.7~2.11)중 이동 연인원은 작년 같은 기간 대비 10.2%, 평시보다 72% 증가한 5,833만명, 전국인구 4,882만명중 2,764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추정하였으며, 고속도로 이용차량은 작년 같은 기간 대비 5.6% 증가한 총 1,392만여대로서, 이중 수도권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248만여대(작년 동기 대비 3.1%증가)로 전망하였다. 또한, 이번 설 연휴는 주말과 이어진 징검다리 연휴기간으로 작년 설에 비해 교통소통이 다소 원활할 것으로 예상되며, 귀성길은 2월 8일, 귀경길은 2월 9일 오후부터 2월 10일까지 교통량이 집중되어 혼잡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