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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반월국가산업단지 토양환경조사 결과
환경부 상하수도국 토양수질관리과 2005.02.02 7p 보도자료

환경부는 반월국가산업단지 중 화학업종이 주로 입주하고 있어 토양 오염의 유려가 가장 높은 3개 블록에 대한 '2004년도 산업단지 토양환경조사사업'을 시범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결과에 의하면, 토양의 경우 160개 조사시점에서 439개 시료를 채취하여 조사한 결과 6개 지점이 토양오염우려기준을 초과하였으며, 지하수는 27개 관측정을 설치하여 수질을 각 지점별 3회 분석한 결과 5개 지점이 지하수수질기준 중 공업용수 수질기준을 1회 이상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반월공단을 관할하는 안산시장에서 조사결과를 통지하여 토양환경보전법 제12조 규정에 따라 오염토양 및 지하수를 장화토록 조치 지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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