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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제물류 전문기관 출범으로 동북아 물류중심지 실현 가속화
산업자원부 무역투자실 유통물류과 2005.02.05 2p 보도자료

국제물류전문기관의 출범으로 2010년 선진경제 진입을 향한 주요 성장엔진인 동북아 물류중심지화 정책이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정부가 무역협회와 공동으로 설립을 준비해온 '국제물류지원단(Korea International Logistics Council)'이 4일 출범하였다. 국제물류지원단은 민간차원에서 외국 물류기업의 투자유치 및 국내 물류시스템의 효율화 지원을 통해 우리나라의 동북아 물류 허브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산자부 관계자는 "본 지원단은 대내외 홍보를 통한 외국 물류기업의 국내 투자유치와 우리나라 물류분야에 투자의향이 있는 기업에게 컨설팅 등 밀착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기업이 해외진출을 할 때 물류분야를 지원하며, 국내 물류산업의 고도화와 국내 물류시스템의 효율화를 위한 제도개선 등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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