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7일 기획예산처 장관은 다음달부터 지역아동 공부방에 대한 정부지원을 300여개소 정도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하고, 아동급식 전달체계 개선의 일환으로 직접 취사를 통한 아동급식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전국 100~200개소의 사회복지관에 취사장비를 확충해 주는 방안도 적극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지역 아동공부방이란 저소득층 맞벌이 부부 자녀 등을 대상으로 낮 시간 부모 부재시 발생하는 교육지도, 생활지도 및 급식문제 등을 동시에 해결하는 민간시설로 전국의 500개소에 대해 작년('04년)부터 정부가 개소당 월 20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중이다.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