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은 빠른 속도로 뿌리내리고 있는 "현금영수증을 주고 받는 분위기"를 더욱 확산시키기 위하여 2월 22일~23일까지 소비자단체 및 사업자단체와 공동으로「현금영수증 주고받기」거리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22일 지하철역 등 총 688개 지역에서 출근길의 소비자를 상대로 소형 현수막.피켓 등을 통해 관심을 유도하고, 현금영수증제도의 취지 및 혜택.이용방법 등이 수록된 홍보용 리플릿 100만부를 배포하였다. 국세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활동 및 지속적인 행정지도와 함께 현금영수증 가맹점 가입 또는 현금영수증 발급을 기피하는 업소에 대하여는 세무조사 대상자 선정 등 세원관리를 강화하여 현금영수증제도가 조기 정착되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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