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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황사 예보 및 감시기능 강화 등 종합대책 마련
환경부 대기보전국 대기정책과 2005.03.08 15p 보도자료

환경부는 봄철에 주로 발생하는 황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금년에도 범정부 차원의 황사피해방지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3월8일 국무회의에 보고하였다. 환경부는 금년도 주요 대책으로는 예보 및 감시기능을 강화하고, 신속한 전파체계를 구축하며 근원적인 저감을 위한 국제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자료에 따르면, 황사 예.특보제를 통해 황사수준별 국민행동요령과 조치 사항을 TV, 라디오, KTV방송, 국정브리핑, 전광판, 리프렛 등을 통하여 신속히 전파하여 황사피해를 예방하고 최소화 되도록 하고 또한, 중국에 설치된 황사관측소(5개소)를 금년부터 본격 운영하고 국내에 황사관측소(11→12개소), 대기오염측정망(209→219개소) 및 중금속측정망(39→42개소)도 확충.운영을 통해서 황사발생 및 영향에 대한 감시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중국 서부 조림사업 지원, 생태환경복원사업 추진과 다자.양자채널을 통한 황사관련 국제 환경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하였다. 또한, 어린이 보호대책으로서 시.도교육청 및 각급 학교와 비상연락망 구축과 황사 단계별 대응 조치를 마련하고 황사경보시에는 단축수업이나 임시 휴교 토록 하고, 반도체 등 산업분야, 항공기 안전 운항, 국민보건, 식품안전관리대책 등 주요 분야별 대책 추진과 함께 황사대비 농.축산분야 관리요령의 시달 등 농.축산분야 피해예방대책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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