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장관은 3월 7일 인천 국제공항을 방문하여 "구제역 특별방역대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검역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이 날 농림부 장관은 인천공항내 여행객 발판소독조, 검역탐지견 운영상황 등을 점검한 후 “우리 주변국은 언제라도 구제역이 재발될 위험이 있기 때문에 한시라도 방심을 해서는 않된다”고 강조하면서 외국을 여행하는 국민들은 구제역 예방을 위해 외국의 농장을 방문하거나 외국산 육류를 국내에 가지고 들어오는 것을 자제해 주고, 축산농가는 소독.예찰 등 방역활동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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