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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지상파TV, 시.군지역 디지털방송국 허가
정보통신부 전파방송정책국 방송위성과 2005.03.16 2p 보도자료

정보통신부는 3월 15일 시군지역에서 허가 신청한 70개 DTV방송국 중 57개 방송국에 대하여 허가하였으며, 나머지 13개 방송국은 4~5월 중 송신소 위치, 안테나 구성 등에 대한 조정을 완료하고 허가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이로써 지난 2004년 7월, DTV 전송방식 논란을 대화와 타협으로 마무리 지은 이후 수도권, 광역시, 도청소재지의 디지털방송국 허가가 완료된데 이어 이번에 시군지역에도 대부분 허가됨으로써 전국 지역에 텔레비전 방송의 디지털 전환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게 되었다. 현재는 수도권.광역시.도청소재지(창원, 제주)에서 디지털방송이 실시되고 있는데 올해 말이면 시군지역에서도 디지털방송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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