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소규모 화학공장이 밀집되어 화재.폭발.독성물질 누출사고가 끊이지 않았던 안산 시화.반월공단지역에 사고예방 업무를 전담하는 '안산 중대산업사고 예방 센터'가 설치되어 수도권 지역의 화재.폭발사고가 획기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노동부는 동 예방센터는 화학사고예방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산업안전 감독관, 한국산업안전공단 직원 등 전문가 총 13명이 배치되고, 수도권 및 강원지역에 소재한 화학공장의 화재.폭발.누출사고 예방업무를 전담하여 수행한다고 하였다.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