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18일 2005년도 'IT렌탈 방식의 중소기업 정보화지원사업'이 웹서비스 기반 및 모바일 ASP 공급에 초점을 둠으로써 한층 업그레이드된 정보화 지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보통신부는 2001년부터 우리나라의 앞선 IT인프라를 활용하여 자체 정보화 구축이 어려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IT렌탈 방식의 중소기업 정보화'를 추진해왔으며, 특히 지난 해에는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여 2004년말 기준 37만 개(2003년말 16만 개) 기업들이 사용하고 있다. 정통부는 금년도에 총 27억원을 투입하여 소기업, 자영업자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하고 유연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기존 유선 중심의 비즈니스 솔루션 뿐만 아니라 이동성을 강화한 모바일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하여 ‘2005년 중소기업 정보화 ASP솔루션 확충 개발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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