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전국 1,700개 재래시장 활성화사업의 지원역할을 수행할 전담기구인 "시장경영지원센터"가 3월 23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5가 센터 사무처에서 개소식을 갖고 출범한다고 발표하였다. 이번에 출범하는 지원센터는 재래시장육성을위한특별법에 따라 설치되는 특수재단법인으로, 전국 재래시장 현장을 찾아가 애로를 해결하고 새로운 재래시장을 만들기 위한 지원기능 등 재래시장의 실질적 매출증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체계적.종합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중소기업청은 동 지원센터를 앞으로 설립될 상인조직과 협력을 통하여 전국 1,700여개 재래시장 30만명의 상인과 함께하는 현장지원기관으로 적극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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