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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황사대응을 위한 동북아 환경협력 기틀 마련
환경부 국제협력관실 해외협력과 2005.03.30 10p 보도자료

환경부는 2005.3.25 동북아 4개국(한, 중, 일, 몽) 및 국제기구(UNESCAP, UNEP, UNCCD, ADB)가 공동으로 추진한 「동북아 황사대응 ADB-GEF」사업의 최종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황사모니터링.조기경보 네트워크 구축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그간 참가국간 황사관측 항목 등이 서로 달라 데이터 교환 및 비교분석이 어려웠던 문제점을 개선, 이번에 시정, PM10, LIDAR에 의한 수직프로파일, 기상관측자료(풍속, 풍향, 대기혼탁도) 등 4개 항목을 황사지표로 측정 및 교류하는 방안을 제안하였다. 또한, 보다 정확한 예.경보 시스템 구축을 위해 황사관측지점의 위치, 측정가능항목 등에 따라 다음의 3가지 등급으로 분류키로 제안하였으며 아울러, 제약된 예산 하에서 지역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하여 단계적인 경보체계 구축을 제안하고, 1단계 및 2단계의 지역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소요비용은 참가국, 국제기구 및 민간부문의 기여를 통해 단계적으로 확보해 나가기로 하였다. 황사대응을 위해 중국, 몽골은 발원지 국가로서 적극 참여의지를 표명함과 동시에 국제기구의 재정지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한국과 일본의 적극적 요청하였다. 이에 우리나라는 동북아 최대 환경현안인 황사대응을 위해 중.장기 대응방안을 수립하여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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