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석유공사, 가스공사 등 에너지 관련 정부투자기관과 플랜트 업체가 협력하여 발전 및 자원.에너지 개발 관련 해외 플랜트 시장 공동진출방안이 본격 추진된다. 산자부는 이는 2004년 대통령의 해외 순방으로 부각된 해외자원개발과 플랜트 수출간의 협력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였다. 산자부 관계자는 "위원회를 중심으로 정부투자기관과 플랜트 업체가 상시 협력하여 자원.에너지 확보 및 플랜트 수출 증대를 연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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