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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인천 국제여객부두 민자로 개발
해양수산부 항만국 민자계획과 2005.04.01 1p 보도자료

인천남항에 부두길이 2910m, 배후부지 40만평에 달하는 국제여객부두가 민간자본으로 개발된다. 해양수산부는 31일 인천남항 국제여객부두 및 터미널 건설사업을 포함한 5개 사업을 올해 비관리청항만공사 대상사업으로 공고하고 지방청에서 별도의 사업자 공고 절차를 거친 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에선 크루즈선 부두와 WIG선 접안시설까지 확보할 예정이어서 인천항이 명실공히 국제적인 관광항만으로 발돋움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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