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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수도권 남부지역 교통대책 1차 결실!
건설교통부 광역교통국 광역도로과 2005.04.08 2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그동안 수도권 남부지역 난개발 대책의 일환으로 2000년부터 추진해 온 교통난 해소대책이 올해 말에 1차 결실을 보게 된다고 밝혔다. 수도권 남부지역을 삼각으로 연결하는 수원(신갈)~용인(수지)간 도로, 신갈~용인(동백)간 도로, 용인~분당간 도로가 올해 말에 개통되어 신갈지역에서 용인 수지 및 성남 분당방향으로 이동과 동백지구에서 수원 및 성남 분당방향으로의 교통이 크게 수월해져서 이 지역 교통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수도권 남부지역 교통대책의 최종 결실은 2008년이 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판교지구 입주에 맞추어 건설되는 영덕~양재 고속도로 개통, 성남~서울 주교통로인 국지도 23호선이 확장이 2007~2008년에 마무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건설교통부에서는 수도권 남부지역 교통대책 도로 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기 위해 3월말 경기도, 토지공사, 주택공사 등과 추진상황을 점검하였으며, 앞으로도 분기별로 추진상황을 점검하여 계획기간 내에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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