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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보건산업분야 무역자유화 대응 T/F 구성.운영
보건복지부 기획관리실 통상협력담당관실 2005.04.13 4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4월 12일 식품, 의약품, 화장품, 의료기기 등 보건산업별로 대외경쟁력을 분석하고 효과적인 협상대응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관련공무원 및 산업별협회.연구원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보건산업분야 무역자유화 대응 T/F”를 발족시켰다. 이 T/F는 보건복지부 통상협력담당관을 팀장으로 총 12명으로 구성하고, 산하 2개의 워킹그룹(Working Group)으로 하여금 실무작업을 진행토록 하였으며, 2006년말까지 운영함을 원칙으로 하였다. 복지부는 이 T/F가 각종 FTA 협상에서 식품,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 1,500여 품목에 달하는 보건상품에 대한 효과적인 관세양허안 및 원산지기준안을 마련하고, SPS(위생 및 식물위생).TBT(기술장벽).MRA(상호인정) 등 비관세장벽 대응전략을 수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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