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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기업도시 시범사업 8개 지역 신청
건설교통부 신도시기획단 2005.04.19 7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국가 균형발전과 기업투자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기업도시 시범사업을 4월 15일 신청 마감한 결과, 전남 무안(산업교역형), 충북 충주, 강원 원주(지식기반형), 충남 태안, 전남 영암+해남, 경남 사천, 전북 무주, 경남 하동+전남 광양(관광레저형) 8개 지역에서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시범사업에 대하여는 신청내용에 대한 사전검토 작업을 거친 후 5월초 국토연구원 중심으로 전문기관이 공동으로 평가할 예정이며, 그 후 관계부처 협의, 기업도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까지 4개 지역 정도를 선정할 계획이다. 시범사업 선정 후 조속한 시일 내에 개발구역지정과 개발계획을 신청받아 관계부처 협의, 기업도시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빠른 지역은 올해 말까지 승인할 예정이다. 건교부는 앞으로도 지자체가 기업을 유치하여 기업도시를 신청할 수 있으며 매년 1-2개씩 지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