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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복지부, 임산부 및 영유아 보충영양관리 시범사업 실시
보건복지부 건강증진국 건강정책과 2005.04.20 3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4월 1일부터 영양상 취약계층인 임산부 및 영유아에 대한 영양관리 사업인 "임산부 및 영유아 보충영양관리사업" 시범사업을 전국 3개 보건소(서울 성북구, 경기 군포시, 충남 아산시)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최저생계비 대비 200% 미만의 소득과 영양위험요인을 가진 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영아 및 6세 미만 유아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영양교육을 하고, 특정 식품 지원으로 영양위험요인 해소를 위한 영양관리를 제공한다. 보건복지부는 이 시범사업은 11월까지 진행하며, '06년의 확대 시범사업으로 향후 전국적 사업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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