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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감천항 국제물류센타 20일 착공
해양수산부 기획관리실 동북아물류기획단 2005.04.21 3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항만자유무역지역내에 건설되는 감천항국제물류센타가 20일 착공식을 갖고 10월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감천국제물류센타는 중국과 동남아 등지에서 생산되는 제품을 미쓰이물산의 DCM(Demand Chain Management : 수요사슬관리) 체계에 의해 일본의 유통기업에 배송함으로써 물류비용을 절감하는 것을 사업의 주요 컨셉으로 하고 있다. 해양부 어재혁 과장은 "감천국제물류센타는 세제 감면 등 각종 인센티브가 주어지는 항만 자유무역지역제도를 이용한 대표적인 국제비즈니스모델로, 한.중.일 삼국간의 물류체계 개선을 위한 모범적인 사례이며, 부산항이 명실상부한 화물창출형 고부가가치 항만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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