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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 전국 확산
건설교통부 토지국 NGIS팀 2005.04.22 3p 보도자료

정부는 지적도, 토지대장 등 지적공부를 관리하는 행정자치부 필지중심토지정보시스템(PBLIS)과 토지거래, 공시지가 등 토지행정업무를 처리하는 건설교통부 토지종합정보망(LMIS)을 통합한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 : Korea Land Information System)을 전국으로 확산한다고 밝혔다. 한국토지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하여 충북 청주시, 부산 강서구 등 4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04년 12월부터 3개월 동안 시범운영을 실시하여 시스템의 미비점을 보완하였고, 전국 234개 시군구 설치를 위한 확산 및 향후 운영관리 등에 대한 실무협의를 완료하고 지자체에 대한 현황 조사를 실시 중에 있으며, 조사결과에 따라 시군구별 확산일정을 수립하고 '06년 2월까지 전국으로 확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토지정보시스템이 전국으로 확산되면, 지적 및 토지규제정보 등을 통합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고 이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 뿐 아니라, 민간에서 수행하는 GIS기반의 정보화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고, 지적공부등본 등 지적관련 민원서류와 토지이용계획확인서 등의 토지관련 민원을 통합민원 창구에서 온라인/원격 발급이 가능함에 따라 대민서비스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였다. 또한, 행자부에서 토지의 분할.합병 등 변동자료에 대한 실시간(Real-Time) 갱신체계를 마련함으로써 건교부에서는 이를 활용하여 토지와 관련한 각종 정보의 공간분석이 가능해짐에 따라 부동산투기방지 대책 등 합리적인 토지정책을 수립할 수 있고, 토지행정업무의 전산화로 업무처리시간 단축 및 토지행정의 생산성 향상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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