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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어린이.청소년에 대한 환경교육 대폭 강화
환경부 환경정책실 민간환경협력과 2005.04.29 8p 보도자료

환경부는 5월 4일 환경교육을 활성화시키고,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개발한 환경교육 교재 보급 확대를 위해 8종의 환경교육 교재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곽결호 장관은 '우리의 꿈과 미래를 보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유아와 청소년에 대한 환경교육이 중요함을 역설하고, 그 동안 수질.대기.폐기물관리 등 생활환경 개선에 집중투자로, 예산지원이 충분하지 못했던 환경교육부문에 대하여 현재 연간 31억원 수준인 예산을 '10년에는 100억원 수준으로 늘리도록 노력할 계획임을 밝힐 예정이다. 환경부는 이번에 개발한 교재 중 '함께 가꾸는 푸른 세상'은 유치원.초.중.고등학교의 교사들이 환경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19,357개의 각급 학교에 보급하였으며, 각급 학교, 사회단체, 지자체 등에서 교재가 추가로 필요한 경우에는 사용자가 인쇄비 수준으로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함께 가꾸는 푸른 세상', '낚시와 환경', '완두콩 삼형제의 때굴때굴 여행일기' 등은 사회단체 등에서 사이버교육 교재 등으로 사용하기로 합의하였다. 환경부는 앞으로 다양한 환경교육 교재를 개발할 계획이므로 각급 학교, 단체, 군부대, 지자체등에서 이를 충분히 활용하여 환경교육을 활성화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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