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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금년부터 보급종 친환경 유기종자 생산
국립종자관리소 2005.05.04 2p 보도자료

국립종자관리소에서는 올해부터 벼 보급종을 친환경농업으로 생산하고 유기종자를 생산하는 등 친환경 쌀 생산을 위한 종자공급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화학비료와 합성화학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산물 인증기준에 맞는 유기종자를 시범사업으로 생산하여 공급할 계획이며, 축산농가와 연계하여 총체보리를 벼 채종포에 집단적으로 재배하여 축산액비를 토양에 환원하고 청예사료를 가축에게 급이 하는 자연 순환농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국립종자관리소는 올해 시범사업으로 실시하는 유기종자 생산과 친환경종자 생산을 위한 푸른채종포장가꾸기 등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하여 "친환경종자 생산.공급 추진 연찬회"를 5월 3일부터 4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친환경 유기종자 생산 공급량을 연차적으로 확대하여 소비가 급증하고 있는 유기농 쌀의 수요에 부응하고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환경보전에도 기여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종자관리소에서는 현재 32% 수준인 벼 종자갱신율을 '08년까지 50%로 높이기 위하여 정선시설을 확충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벼 보급종 18,000톤을 생산하여 갱신율 36%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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