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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민.관.연 합동점검반 철도현장 안전점검 실시
건설교통부 철도정책국 철도안전과 2005.05.05 4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4월 25일 일본에서 효고현에서 발생한 전동차 대형 탈선사고와 관련하여 민.관.연구원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5월 6일부터 20일까지 철도현장에 대한 안전상태를 점검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전을 자랑으로 삼는 일본철도에서 발생한 대형사고인 점을 감안하여, 4월 28일부터 철도운영기관별로 시행한 자체 안전점검에 이어 한 단계업그레이드 된 정부차원의 합동점검이 될 것이며, 탈선사고의 원인으로 추정되는 곡선부에서의 과속운전 상황과 탈선방지시설 설치현황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열차 안전운행의 핵심종사원인 기관사의 적성검사 및 양성과정도 면밀히 분석하여 내년부터 시행될 차량운전면허제의 기준을 마련하고, 열차과속방지장치 등 안전설비를 확충하는 안전대책도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건설교통부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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