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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노동부는 성장동력분야 중간기술인력양성을 위해 전문대, 기능대, 실업고 등에 향후 3년간 약 800억을 투자키로 함
노동부 고용정책실 훈련정책과 2005.05.10 20p 보도자료

5월 10일 노동부, 교육인적자원부, 산업자원부 등 3개 부처는 산업계 수요에 부응하기 위한 산학협력형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대학원, 4년제 대학, 2년제 대학(전문대학/기능대), 실업고 등 교육훈련기관과 산업계 등에 대하여 재정 지원하는 "제2기 산학협력확산사업"을 확정.발표하였으며, 올해에 총 862억원의 재원을 투입하여 성장동력특성화 대학지원사업 등 5개 세부사업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성장동력특성화대학 및 산학협력중심 전문대학 지원사업은 성장동력분야 및 지역전략산업의 중간기술인력 양성을 위해 2년제 전문/기능대학에 지원(노동부, 교육부)하고, 산학협력중심대학사업은 올해에 '신규 중심대학' 선정을 하지 않고, 작년 선정된 13개 대학에 대해 집중지원(산자, 교육부)하기로 하였다. 정부는 이 사업을 통해 연간 2만 5천명의 인력이 이 사업에 참여하고, '05~'08년까지 총 4년동안 3만 여명의 산업현장 밀착형 인력이 산업계로 배출될 것으로 전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