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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중소기업 현장맞춤형 인적자원개발을 위한 중소기업 직업훈련컨소시엄 운영기관 37개로 확대
노동부 직업능력정책국 인적자원개발과 2005.05.10 5p 보도자료

노동부는 5월 중소기업의 현장맞춤형 인력개발을 촉진하고, 중소기업 근로자의 직업훈련기회 확대를 위해 중소기업직업훈련컨소시엄 신규 운영기관 7개소를 새로이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중소기업직업훈련컨소시엄 사업은 대기업, 사업주단체, 공공훈련기관 등의 우수한 훈련시설.장비를 활용해 중소기업근로자를 위한 직업훈련을 실시하는 것으로 '01년 시작된 이후 30개 운영기관이 참여하고 있고, 작년에 약 15천개의 중소기업이 참여하여 약 38천명의 중소기업근로자에게 직업훈련을 실시하여 중소기업의 기술인력 양성과 재직근로자 능력개발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노동부는 향후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재직근로자의 직업훈련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직업훈련컨소시엄 사업을 계속 확대(운영기관 '04년 30개→'05년 40개 이상→'08년까지 60개 이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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