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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개인 특성별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선진국 수준의 고용지원서비스, 선진화 시범센터를 통해 구체화
노동부 고용정책실 노동시장기구과 2005.05.12 21p 정책해설자료

노동부는 '개인별 원스톱 취업지원서비스'가 구체화되도록 전국에 6개 "고용지원서비스 선진화 시범센터"를 선정.운영하고 그 성과를 분석하여 전국에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구직자는 고용안정센터를 찾아가면 심층상담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일자리를 신속하게 구할 수 있는 '개인별 취업지원계획'이 수립되고 일자리정보 제공, 직업훈련, 현장체험, 동행면접 등의 서비스가 자신의 특성에 맞게 제공되게 되었다. 노동부는 4월 6일 발표한 "고용지원서비스 선진화 방안"을 효과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모델을 만들어 전국 센터로 확산시키기 위하여 서울강남, 부산, 대구, 광주, 동인천, 청주 등 6개소를 시범센터로 선정하고 1단계로 5월부터 10월말까지 6개월간 운영에 들어갔다. 노동부는 "고용지원서비스 선진화 방안" 시행과 "시범센터" 출범을 계기로 규제.감독기관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고객중심의 서비스기관으로 탈바꿈한다는 계획이며, 전문 컨설팅 업체와 일선의 직원들 주도하에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위한 진단을 실시하는 한편, 각 센터별로 '고객만족 친절 서비스' 교육, 전문성 제고를 위한 '직업상담전문가 인증제'(경인청), 민원처리결과 만족도를 모니터링 하기 위한 '해피 콜' 제도 등 다각적인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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