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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어촌관광 담당 지도사 29명 지정
해양수산부 수산정책국 수산경영과 2005.05.18 2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어촌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어촌실태를 잘 파악하고 있는 어촌지도공무원을 대상으로 어촌관광 담당 지도사 29명을 지정해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해양부는 지방해양수산청 어촌지도공무원 29명을 우선 지정해 관광전문교육, 가이드과정 이수, 워크숍 등을 통해 어촌관광 담당지도사로 육성시켜 일선 현장에서 어업인 및 해양수산 관련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어촌관광의 필요성과 중요성, 어촌관광환경(숙식.화장실)개선, 손님맞이 기법, 상품의 홍보 및 판매기법 등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교육할 계획이다. 어촌관광 담당 지도사들은 주5일 근무제 실시에 따른 가족단위 관광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체험관광프로그램을 발굴하고, 100사 100촌 자매결연 어촌계를 관리하며 지역문화관광 상품과 연계한 복합관광상품을 발굴해 어촌소득 증대에 이바지할 전망이다. 해양부는 어촌관광진흥종합대책에 따라 어촌관광 중심의 어촌.어항모델개발, 해양관광 전문시이트(바다여행) 개설 등 관광어촌조성사업이 구체적으로 시행되고 있어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어촌관광 담당 지도사를 양성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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