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발표한 "주요 원예작물 품종육성 계획" 중 '사과.배 품종 육성 계획'에서는 기존품종의 단점을 보완하는 등 교배육종을 집중추진하고, 수출용 및 국내 소비패턴의 변화에 부응하는 중소과 품종을 육성하고, 목표중심의 유전자원 수집.이용을 강화하며, 육종 연구시설을 확보하고 현대화할 계획을 밝혔다. '딸기 품종 육성 계획'에서는 교배육종을 확대하고 개발품종의 단점을 보완하고, 개인 육종가 육성을 적극 지원하고, 육성 신품종을 신속 보급할 계획이며, 국가 육종 기반을 확충하기로 하였다. '장미 품종 육성 계획'에서는 품종 육성 목표를 검토하고 품종 육성 목표를 다변화하며, 목표 형질 개발을 위해 유용한 유전자원을 수집하여 교배를 확대하고, 생명공학 등 신기술을 도입하기로 하였다. 또한, 건전 묘 생산을 위한 민간 우수 종묘업체 육성을 지원하고, 조기 품종화를 위한 세대단축 온실을 확보하고 원예연구소 장미육종 연구 인력을 증원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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