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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농어촌복합노인복지단지 조성 대상지역 선정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 보건복지시설확충팀 2005.05.26 2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노령화시대를 맞아 노인들께 주거.건강증진.여가.문화 등 통합적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복지형태인 농어촌복합노인복지단지 조성 2005년도 시범사업 대상지역 4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지역은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도천리, 충청남도 서천군 종천면 당정리,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 군하리,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태평마을이며, 단지조성예정지 선정은 공모기간(3월 9일~4월 15일)중 응모한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관계전문가로 구성된 농어촌복합노인복지단지선정심사위원회에서 지자체가 제출한 사업계획에 대한 타당성, 투자재원확보가능성, 지리적 접근성 등 서류심사와 프리젠테이션 보고, 현지실사 등을 통해 최종 결정했다. 앞으로 구체적인 기본계획이 확정되고 부지가 확보 되는대로 국고보조금(개소당 35억원)을 지원하여 단지조성에 들어가도록 할 계획이며, 농어촌복합노인복지단지는 복합노인복지시설(노인주거.의료.여가.재가복지시설)과 노인전용주거단지 뿐만 아니라 생산시설과 문화.체육시설 등이 종합적으로 설치된다. 이는 최근 우리사회가 급격히 고령화 되고 있고 부부중심의 가족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노인을 위한 주거.건강증진.여가.문화생활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함으로써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장하고, 일거리를 원하는 노인에게는 생산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소득창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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