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5월 26일 시군지역 지상파TV 디지털방송국 10국을 허가하였는데, 이는 시.군 소재 방송사가 '04년 말에 허가 신청한 70개 DTV방송국 중 3월 허가한 57국에 이은 것이다. 이에 따라 올해 말경이면 우리 국민들은 전국 어디에서나 디지털방송을 시청할 수 있게 되었다. 정보통신부는 방송국 허가가 마무리되면, 수도권, 광역시 등의 방송구역 내에서 난시청 및 전파음영 지역이 최소화되도록 방송보조국을 설치하여 난시청을 적극 해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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