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스포츠.레저섬유 연구기반 구축으로 섬유산업구조 고도화 추진
산업자원부 생활산업국 섬유패션산업과 2005.05.31 3p 보도자료

산업자원부에서는 정책연구용역과제로 "스포츠.레저섬유산업의 발전전략('04.3)"을 수립하여 주요사업으로 "스포츠.레저섬유산업 연구기반 구축"을 추진, 산업기술기반조성사업으로 확정하고 협약을 체결('05.5.30)하였다. 이 사업은 5년간('05.4~'10.3) 총 사업비 64.6억원(정부 48억원)이 투입되며, 인하대학교에 "스포츠.레저섬유 연구센타"를 설립하고, 12개 참여업체, 6개 연구기관 및 섬유산업연합회가 참여하여 산.학.연 공동연구기반구축사업으로 추진된다. 이 연구기반구축사업은 스포츠.레저용 섬유 완제품 평가시스템 구축하여, 신기술 개발과 보급에 따른 중소업체 지원 및 협력을 통하여 제품의 차별화와 고부가가치화를 유도할 계획으로, 세부적으로는 스포츠.레저 섬유제품의 평가시설 구축 및 시제품 제작, 중소업체에 기술지원과 협력체계 구축, 스포츠.레저섬유의 정보화 및 홍보시스템 구축, 전문인력 양성 및 교류사업이 있다. 스포츠.레저섬유 연구센터의 설립으로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경우 '10년에는 스포츠.레저 의류에서 45억불, 소재에서 20억불 등 65억불의 수출이 기대되며, 스포츠.레저섬유에 대한 기술 경쟁력 확보, 관련 중소기업 제품의 고부가가치화 및 매출 증대 효과가 나타나 섬유산업의 활성화 및 산업구조 고도화를 앞당길 것으로 기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