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수산자원의 보호.육성을 위해 전국의 주요 강과 하천 100개소에 생태정보를 알려주는 알림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해양부는 국가에서 관리하는 하천 뿐 아니라 주요 지방 하천까지 확대해 '08년까지 총 600개의 알림판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생태계 보호의식을 고취하고 어족자원을 보호함은 물론 강이나 하천을 생태학습의 장으로 활용토록 함으로써 국민에게 더욱 친숙한 자연친화적인 레저공간이 되게 할 방침이다.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