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서울세곡.안양관양.의왕포일2 국민임대주택단지 예정지구 지정
건설교통부 국민임대주택건설기획단 2005.06.09 14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개발제한구역 해제예정지역인 서울세곡.안양관양.의왕포일2지구 등 3개지구(총41.7만평)를 국민임대주택단지 예정지구로 6월 10일 지정하여 올해 하반기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08년 하반기부터 국민임대주택 5,158호를 포함 총 8,743호의 주택을 일반에게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세곡지구'는 서울시청으로부터 남동측 약 15km 지점에 성남 판교와 연접하여 위치한 지역으로 대중교통 및 생활여건이 양호한 지역이고, 자연환경 여건이 우수하며 고령자를 위한 국민임대주택 건설도 함께 검토하고 있어 무주택 서민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되었다. 개발제한구역 해제예정지임을 감안하여 공원.녹지 등 생태공간을 25% 이상 확보하고 지구 가운데를 통과하는 세곡천을 자연형 하천으로 복원하는 등 친환경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안양관양지구'는 안양시청으로부터 북동측 약 2km 지점에 기존 시가지 및 평촌 신도시와 연접하여 위치한 지역으로 대중교통 및 생활여건이 양호한 지역이며, 주변경관이 수려한 관악산 자락에 입지하여 주거단지로서 최적의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어 무주택 서민뿐만 아니라 중산층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되었다. 개발제한구역 해제예정지임을 감안해 공원.녹지율을 25% 이상 확보하고 15층 이하 중.저층 위주의 주택을 건설하는 등 친환경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의왕포일2지구'는 의왕시청으로부터 북동측 약 6km 지점에 위치하며 과천시 및 안양시와 가깝고 기존시가지와 연접한 지역으로 교통여건과 생활여건이 양호하며, 쾌적한 주거환경과 더불어 지구내 첨단지식산업 단지 등 직주근접형 복합타운 건설로 무주택 서민뿐만 아니라 중산층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되었다. 개발제한구역 해제예정지임을 감안하여 공원.녹지율을 25% 이상 확보하고 기존 양지천과 연못을 활용한 생태공원을 조성하는 등 친환경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건교부는 이들 지구가 강남생활권에 있거나 가까이 인접하고 있어 최근 주택수요 증가로 주택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강남권의 주택시장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