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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Inno-Biz 매출액 20.2% 증가
중소기업청 2005.06.23 7p 보도자료

중소기업청은 '02년에 지정된 Inno-Biz((Innovation-Business: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766개 업체를 대상으로 지난 6개월('04.11~'05.4)간 현장평가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13일 발표했다. 조사결과, Inno-Biz 기업의 '03년도 매출액은 82.1억원으로 전년대비(68.3억원) 20.2% 증가해 일반 중소제조업체 평균치를 월등히 상회하는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03년도 수출액은 44.8억원으로 전년대비(37.3억원) 20.1% 증가했으며, 수출실적 보유기업수도 '02년도 249개 기업에서 '03년도 281개 기업으로 증가했다. Inno-Biz 기업은 기술수준 측면에서도 개발제품의 사업화 성공율 향상, 산업재산권 증가 등 상당한 성과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537개 기업이 Inno-Biz 선정 당시 개발하던 기술을 제품화에 성공했으며 425개 기업이 추가 개발하는 등 연구개발비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고, 개발기술의 상품화와 관련된 파생매출실적은 작년 말까지 평균 35억원 정도이며, 향후 1년간 예상되는 매출규모는 약 44억원으로 집계되었다. 이번 실사대상인 766개 이노비즈 기업이 보유한 산업재산권(특허 및 실용신안)은 2,169건으로 선정전(1,625건)에 비해 33.5% 증가했으며 출원 중인 것을 포함할 경우 특허권은 3,193건에 달하고 있다. 중기청은 Inno-Biz 기업이 겪고있는 애로사항을 설문조사한 결과 자금.판로 문제를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꼽음에 따라 개발 및 특허기술사업화자금, 기술평가보증 등의 금융지원을 확대해 나가는 한편, 기술혁신대전.무역투자촉진단 파견 등을 통해 국내외 마케팅 활동도 적극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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