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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신성장동력 산업 국제표준화 5개년 로드맵 공표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 2005.06.28 4p 보도자료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신성장동력산업분야에서 우리나라가 국제표준의 사용자(Taker)에서 제안자(Maker)로 역할 전환할 수 있도록 국제표준화 활동의 이정표로 제시될 "신성장동력 산업 국제표준화 5개년 로드맵"을 마련.공표하였다. 한국표준협회, 전자부품연구원, 자동차부품연구원 등 신성장 산업 국제표준화를 추진하는 8개 유관기관이 중심이 되어, 관련산학연 전문가를 통해 마련된 이번 로드맵에는 국제표준화를 전략적으로 추진할 중점기술 분야를 비롯하여 국제표준 획득에 필요한 추진방안, 기술개발 사업단과의 연계 전략 등이 담겨져 있다. 기술표준원은 '03년말 "신성장 산업의 국제표준화 5개년계획"을 수립하였고 이에 기반한 "Action Plan"으로서 이번 국제표준화 로드맵이 마련되어, 초기 발전단계인 성장동력산업의 관련기술에 대한 국제표준화를 산학연관 협력으로 본격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ISO,IEC 등 관련 국제표준에 신성장산업과 관련하여 개발되는 우리기술 300건을 반영, 총15%를 점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민간추진조직 구축, 기술개발.특허.표준화 연계, 국제표준 작성.제안활동 지원, 세계표준 지향 국가표준 제정 등의 전략적 국제표준화를 추진하고 있다. 10대 신성장동력 국제표준화에 있어서는 IT 선도산업 표준화, 디지털기반산업 표준화, 미래성장산업 표준화의 3개 표준화 분야가 나누어져 산업별 특성에 따라,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국제표준화 활동이 적극 이루어질 전망이다. 기술표준원은 한국표준협회를 비롯하여 10대신성장동력산업국제표준화기반구축을 추진중인 민간 8개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27일 코엑스에서 500여명의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10대신성장동력 국제표준화 전략포럼"을 개최하고 산업별 국제표준화 로드맵, 최신 기술 및 표준화 동향 등을 산업계에 공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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