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7월 4일 한국부품.소재산업진흥원장 취임식을 개최하여 국내 부품.소재산업의 지원을 전담할 기관으로 "한국부품.소재산업진흥원"을 공식 출범시키고, 초대원장으로 김동철 전 산업기술평가원장을 임명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은 "진흥원이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과 기업 스스로 기술개발 혁신역량을 높여 국가산업의 고도성장과 국내 부품.소재산업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할 것"을 당부하였다. 산자부는 진흥원이 앞으로 부품.소재기업들의 현장애로기술 발굴 및 해소, 기술개발지원 및 신뢰성향상 등 각종 지원시책에 대한 종합적인 연계.관리 기능을 전담하여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