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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경로당 운영 공동작업장 관리자 교육 실시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 노인지원과 2005.07.14 4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노인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는 경로당(전국 6만여개) 운영이 단순 사랑방 수준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이를 활성화하고자 6월 "활기찬 노후생활을 선도할 수 있는 경로당 기능쇄신 방안"을 수립하였다. 주요내용은 지역사회 복지자원과 연계하여 내실 있는 여가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 제공으로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의 보장, 일자리 참여.공동작업장 운영 활성화를 통한 소득창출의 강화, 모범경로당 지정.운영, 우수사례의 타 경로당 전파, 변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경로당 지도자에 대한 교육 등이다. 이번 공동작업장 관리자 교육은 경로당 지도자 교육 및 일자리 참여.공동작업장 운영 활성화 방안 일환으로 7월 14일~15일까지 공동작업장 관리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대전(충청이남 지역), 서울(수도권.강원도 지역)에서 진행되며, 대한노인회 및 노인인력운영센터가 주관하고 노인복지관련 학계 등 전문가가 교육을 담당하게 되었다. 강남대학교 조소영 교수가 경로당 기능 및 노인 특성의 이해,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서경석 회장이 경로당 활성화 방안, 대한노인회 수원시 권선구지회 유현수 센터장이 공동작업장 운영 우수사례를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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