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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노사정위원회, 각 회의체 운영 계속하기로
노동부 노사정위원회 2005.07.15 3p 보도자료

최근 한국노총의 탈퇴 결정으로 운영에 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노사정위원회는 7월 13일 확대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노동계의 사회적 대화 중단에 대한 우려와 함께 향후 노사정위 운영 및 사회적 대화체제 복원방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급 회의체가 현재 다루고 있는 의제에 대해 사용자와 정부 위원 참여하에 계속 논의키로 하였고, 필요한 경우에는 공익위원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사례연구 등 의제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기로 하였다. 또한, 사회적 대화체제의 조기 정상화를 위해 공익위원 등이 노.사.정 각 주체들과의 공식.비공식 접촉을 통해 대화와 설득 노력을 전개하는 한편, 토론회 개최 등을 통해 사회적 대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지지를 제고해 나가기로 하였다. 앞으로 노사정위원회는 노동계 복귀시까지 논의 가능한 사안에 대한 충실한 논의를 지속해 나갈 것이며, 주기적으로 확대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각급 회의체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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