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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비정규직 통계 관련
재정경제부 정책홍보관리실 인력개발과 2005.07.21 1p 보도자료

재정경제부는 비정규직의 개념.규모와 관련하여 일부 혼선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어 '02년 5월 노사정위 합의에 따른 기준을 밝혔다. 노사정위 합의에 의한 비정규직 개념에는 기간제(한시적) 근로자, 단시간 근로자, 비전형 근로자가 포함되는데, 기간제 근로자는 고용계약기간 설정 또는 무기계약이나 비자발적.비경제적 사유로 계속 근무를 기대할 수 없는 자이고, 단시간 근로자은 근로시간이 주 36시간 미만인 자이며, 비전형 근로자은 파견.용역.특수고용.가내 근로자 등이다. 매년 1회(8월) 통계청이 경활인구 부가조사를 통해 산정되었다. 이런 개념에 따른 성별.연령별 비정규직 현황을 보면, '04년 8월 현재 전체 임금근로자의 37%가 비정규직 근로자이며, 임금근로자 중 남성의 32.2%, 여성의 43.7%가 비정규직근로자이고, 여성 비정규직 비중이 높은 것은 육아, 근로시간 조정용이 등 자발적 사유에 의해 단시간.재택.가내근로 등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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