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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노동부장관, 사회적일자리 사업현장 방문
노동부 고용정책실 청년고령자고용과 2005.08.05 6p 보도자료

최근 경기부진으로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노동부는 "현장 중심의 노동행정" 시현을 위하여 8월 한달간 장관의 정책현장 방문을 추진하였다. 장관이 현장에서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근로자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취약계층의 근로실태를 파악하고, 향후 현장의 의견이 반영되는 정책개선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며, 이 계획의 일환으로써 8월 첫째주에는 "사회적일자리 창출사업"의 지원을 받고 있는 비영리단체를 방문하였다. 노동부 사회적일자리 창출사업은 우리 사회에 부족한 사회서비스 확충과 동시에 취업취약계층 등 실업자들에 대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으로서, 사회적으로 유용하지만 수익성 문제로 일반 시장에서 충분히 공급되지 않는 사회서비스 분야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비영리단체를 공모방식으로 선정하여 1인당 월67만원의 인건비 및 사회보험료를 12개월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방문단체인 '한무리 사랑나눔회'는 지역 빈곤아동에 대한 방과후 교실.무료급식 및 결식아동에게 도시락을 배달하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회적일자리 참여자 10명을 고용하여 기초생활보장 수급가정, 편부.모 가정, 소년소녀가장 등 빈곤계층 아동 121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대환 노동부 장관은 8월 4일 이 단체를 방문하여 시설을 견학한 후 사회적일자리 참여자 및 수혜아동 등과 대화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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