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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제3차 국가GIS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 개최
건설교통부 토지국 NGIS팀 2005.08.10 9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제3차 국가GIS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8월 10일 개최하여 2006년부터 2010년까지 5년간 추진하게 될 제3차 국가GIS사업의 기본계획에 폭넓은 의견을 수렴.반영하기로 하였다. 3차 기본계획은 "유비쿼터스 세상을 향한 지능형 사이버국토 건설"이라는 비전하에 향후 5년간 국가GIS구축의 전체적인 목표와 전략을 수립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기본지리정보, 표준, 유통, 활용, 교육, 홍보, 산업육성 등 부문별 추진계획(안)을 마련하였으며, 계획(안)에 대해 관련부처.전문가.업계 등 각계의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고, 여기에서 제기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한 후 "제3차 국가GIS기본계획"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공청회에서 발표되는 "제3차 국가GIS기본계획(안)"의 중점 추진내용은 현재까지의 2차원 지리정보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3차원 공간정보 구현기반을 구축하여 지능형 사이버 국토를 실현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다는 계획과 GIS활용시스템간 연계.통합으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이러한 차원에서 지자체 핵심GIS통합구축사업 계획을 수립하였다. 또한, 지리정보와 관련된 표준을 재정비하고, GIS 전문인력을 양성하며, One-Stop 지리정보 통합 포털을 구축하여 수요자가 원하는 지리정보를 유통함으로써 GIS 관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계획이 포함되어 있고, 이번 3차 기본계획에서는 다수 부처 및 지자체에서 관리하고 있는 GIS 각 부문간의 대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국가GIS 추진체계를 재정비하였다. 건교부는 이번 기본계획을 근간으로 향후 5년간 GIS관련 기본지리정보, 표준 및 기술, 유통 등을 국가차원에서 역할 분담을 통해 관리함으로써 1차적으로 국가GIS를 추진함에 있어서 일관성 있는 정책을 수립할 수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이번 계획이 사이버국토를 향한 시금석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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